2011년 6월 25일 토요일

구.세.주.가 걸어온길 (ver.2)


 살짝 ~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막상 면접붙었다니까
놀랍고 즐거운 맘 반 + 걱정 반 이더라구요 ~
홍익대학교가 2팀이 뽑혀서, 왠지 한팀은 떨어질것 같다는 불안감에
면접 준비를 많이 못했다는 불안감에..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면접을 보러 구글코리아로 갔습니다 


면접이라 정장을 입을지, 대학생이니까 캐쥬얼하게 입을지..
면접보다 복장에 걱정을 더 하던 구세주는 다섯명이 커플티도 맞춰입고
그 사람많은 역삼역앞에서 자기소개 연습도 하고
UCC제작때 만들었던 판넬도 들고갔어요 !


저 쪽에 보이는 건물이 파이넌스 센터이구요
저기 22층에 '구글코리아'가 있습니다
구세주에서 ' 어림.젊음 '을 맡고있는 은솔 도영이와 인증샷.


우왕 ~ Google 브레인 면접장소
저 푯말을 보니 실감나네요 !


 저희를 위해 미리 제작해 놓으신 구.세.주.팀 명찰 !




 강병권 매니져님이 찍어주셨는데 다 흔들렸네요 ? ^^;;


 면접 끝나고 편한 마음으로 단체사진 찍어주는 쎈스 !



구세주는 셀카 삼매경 ..

저희가 생각하고 걱정하던 토론식면접이 없어지긴했지만
30분간의 면접에 저희에 대해 말씀드리려니 너무 짧았어요
홍익대학교 2팀 10명의 팀원과 구글직원분 2분..
정말 열띤 면접이었습니다.

'김나는조'분들이 어찌나 말씀들을 잘하시던지
저희는 면접 후 강남역에 가서 술을 마셨습니다 ^^ 

Good luck to 구. 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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